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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IGN / RADAR
소개한 앱 전체. 179개
코딩 에이전트가 자기가 한 일을 캔버스에 그림으로 그려 설명해 주는 소프트웨어 설계용 데스크톱 앱.
위챗 대화 기록을 전달 메뉴 한 번으로 AI 에이전트나 옵시디언에 보내는 맥 앱.
Claude Code 위에서 기획·설계·개발·리뷰·QA 다섯 단계마다 승인 관문을 두고 진행하는 에이전트 팀.
내 API 키로 300여 개 AI 모델을 한 화면에서 쓰는, 직접 설치하는 채팅·에이전트 작업공간.
업로드 없이 내 컴퓨터 안에서 캡컷·젠잉 편집 프로젝트를 터미널 명령으로 직접 고치는 비공식 도구.
긴 영상을 넣으면 AI가 하이라이트를 찾아 자막까지 입힌 짧은 클립으로 잘라 주는 데스크톱 앱.
당신 자신이 타일이 되어 2048 규칙으로 밀리며 지뢰찾기처럼 숨은 지뢰를 피해 내려가는 브라우저 로그라이크.
OpenAI 호환 모델 여럿을 같은 포커 판에 앉혀 놓고 결정을 하나하나 지켜보는 브라우저 벤치마크.
옛 마이크로소프트 코믹 챗을 되살려, ChatGPT와 나눈 대화를 자동으로 만화 칸에 채워 넣는 윈도우 앱.
커피 봉지를 찍으면 라벨을 읽어 채워 주는, 내 서버에 직접 올리는 원두·추출 기록 앱.
파이썬 의존성 중 실제로 뚫리고 있는 것과 고칠 사람이 없는 것을 가려내는 점검 도구.
Codex·Claude Code 세션 기록을 읽어 반복 실패와 재시도를 증거와 함께 찾아 주는 점검 도구.
가상머신 설치 없이 윈도우 창 하나에 진짜 Omarchy 리눅스 데스크톱을 그대로 띄우는 앱.
마우스로 끌어다 놓고 두 창을 나란히 쓰는, 데스크톱 감각의 터미널 파일 관리자.
여러 AI 에이전트를 한 화면에서 지휘해 코딩 목표를 끝까지 밀고 가는 작업대.
AI에게 시킨 일이 실제로 어떻게 답하는지 표로 비교해 보는 시험 도구.
키를 누른 채 말하면 지금 쓰고 있는 자리에 바로 글자가 들어가는 맥용 받아쓰기.
몇 기가짜리 파일도 곧바로 열리는 아주 가벼운 텍스트 편집기.
비밀번호와 2차 인증 번호를 내 기기 안에 두고 쓰는 안드로이드 금고.
사진으로 만든 3D 공간(가우시안 스플랫)을 브라우저에서 다듬고 내보내는 편집기.
학생 기록부터 출결·시간표·성적·알림까지 학교 일을 한 시스템에 모으는 공개 플랫폼.
휴대폰에서 코드를 고치고 바로 확인까지 하는 안드로이드용 편집기.
서버에 알려진 취약점이 남아 있는지 점검 목록대로 훑어 주는 검사 도구.
AI가 화면을 만들기 전에 참고할 실제 웹사이트 자료를 정리해 넘겨 준다.
PDF를 화면낭독기가 실제로 어떻게 읽는지 보여 주고 빠진 곳을 짚어 주는 검사 도구.
로그인도 설치도 없이 가짜 REST 주소를 몇 초 만에 만들어 쓰는 도구.
지도 자료를 끌어다 놓고 색을 입혀 3D 지형까지 돌려 보는 웹 지도 편집기.
단축키를 누른 채 말하면 커서 자리에 그대로 글자가 찍히는 윈도우용 받아쓰기.
한 AI 코딩 도구에서 하던 대화를 다른 도구로 옮겨 그대로 이어 가게 해 준다.
악보를 띄워 주고 피아노 반주를 깔아 주며 연주한 음정까지 되짚어 주는 플루트 연습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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