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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IGN / RADAR
소개한 앱 전체. 13개
받은편지함을 훑어 내 계정과 구독 목록을 지도처럼 보여 주는 개인정보 정리 앱. 데이터는 내 컴퓨터 안에 둔다.
평소 쓰던 리눅스 환경은 그대로 둔 채, 믿기 어려운 프로그램과 코딩 에이전트만 격리해서 돌리는 샌드박스.
국제앰네스티가 만든 모바일 포렌식 도구로, 스파이웨어에 감염된 흔적을 내 손으로 찾아본다.
파이썬 의존성 중 실제로 뚫리고 있는 것과 고칠 사람이 없는 것을 가려내는 점검 도구.
비밀번호와 2차 인증 번호를 내 기기 안에 두고 쓰는 안드로이드 금고.
서버에 알려진 취약점이 남아 있는지 점검 목록대로 훑어 주는 검사 도구.
브라우저가 스스로 밝히는 정보와 네트워크가 실제로 본 정보를 맞대어, 어긋나는 지점을 찾아 준다.
내가 소유하거나 테스트 허가를 받은 웹·API 서비스만을 대상으로, 공격자 시각의 보안 점검을 로컬 워크스페이스에서 돌리는 알파 단계 도구입니다.
자바스크립트·HTML 코드를 붙여 넣으면 위험한 지점을 잘라내 7B 모델이 취약점 추론과 공격 예시를 써 줍니다.
PDF·사진·영상 등 어떤 파일이든 '변조 없음 + 이 날짜에 존재'를 증명해 주는 무료 봉인 웹앱과 공개 표준 SEAL
계정·서버 없이 기기끼리 직접 동기화하는 비밀번호 관리자. 브라우저 확장·데스크톱·iOS·안드로이드
OAuth·OIDC 서버가 무엇을 지원하는지 확인하고 RFC 기준으로 검사합니다.
규칙 검사와 LLM 리뷰를 함께 돌려 줄 단위로 지적합니다.
맞는 앱이 없습니다. 조건을 바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