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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IGN / RADAR
소개한 앱 전체. 56개
에버노트 같은 3단 화면의 오픈소스 노트·지식 보관 앱. 클라우드플레어 무료 한도나 도커로 내 서버에 올릴 수 있다.
사용자를 추적하거나 프로필을 만들지 않는 무료 메타 검색 엔진. 최대 261개 검색 서비스의 결과를 모아 보여 준다.
앱스토어 밖 앱(SideStore 등)을 아이폰에 쉽게 설치하도록 도와주는 PC용 사이드로딩 도우미.
수주·견적·생산·품질까지 제조 회사의 업무를 한곳에서 관리하는 오픈소스 ERP·MES·QMS.
위챗 대화 기록을 전달 메뉴 한 번으로 AI 에이전트나 옵시디언에 보내는 맥 앱.
10달러짜리 마우스를 맥의 트랙패드처럼 세 손가락 제스처까지 쓰게 만들어 주는 무료 유틸리티.
커피 봉지를 찍으면 라벨을 읽어 채워 주는, 내 서버에 직접 올리는 원두·추출 기록 앱.
마크다운으로 쓰고 노트끼리 어떻게 이어지는지 그래프로 보여 주는 데스크톱 편집기.
마우스로 끌어다 놓고 두 창을 나란히 쓰는, 데스크톱 감각의 터미널 파일 관리자.
키를 누른 채 말하면 지금 쓰고 있는 자리에 바로 글자가 들어가는 맥용 받아쓰기.
몇 기가짜리 파일도 곧바로 열리는 아주 가벼운 텍스트 편집기.
비밀번호와 2차 인증 번호를 내 기기 안에 두고 쓰는 안드로이드 금고.
학생 기록부터 출결·시간표·성적·알림까지 학교 일을 한 시스템에 모으는 공개 플랫폼.
휴대폰에서 코드를 고치고 바로 확인까지 하는 안드로이드용 편집기.
PDF를 화면낭독기가 실제로 어떻게 읽는지 보여 주고 빠진 곳을 짚어 주는 검사 도구.
단축키를 누른 채 말하면 커서 자리에 그대로 글자가 찍히는 윈도우용 받아쓰기.
지원한 회사와 이력서, 면접 기록을 한곳에 모아 두고 내 서버에서 돌리는 구직 관리 도구.
지라·컨플루언스 같은 아틀라시안 자료를 AI 도구가 직접 읽고 쓰게 연결해 주는 공식 다리.
맥 메뉴 막대에 흩어진 와이파이·배터리·소리 표시를 아이콘 하나로 합쳐 주는 앱.
영어 글의 문법과 표기를 내 기기 안에서 바로 잡아 주는 검사기. 쓴 글이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
자료를 내 기기에 두고 쓰는 가계부. 한 달 쓸 돈을 봉투처럼 미리 나눠 담는 방식이다.
영양·운동·수면·단식·기분·체성분을 한 앱에서 추적하는 자가호스팅 건강 트래커로, 데이터는 내가 띄운 서버에만 남습니다.
마크다운 메모를 Cloudflare Workers 위에 직접 올려 쓰는 자가호스팅 노트 앱으로, 실시간 동기화와 검색·백링크까지 갖췄습니다.
HTML 앱과 그 데이터를 SQLite 파일 하나에 통째로 담아, 계정도 서버도 없이 파일 하나로 주고받는 데스크톱 플레이어입니다.
호주 은행 거래내역 CSV를 올리면 잊고 있던 정기 결제와 연간 비용, 가격 인상, 환불 가능 건을 찾아 줍니다.
키보드 중심 GTK4 Linux 파일 관리자. Miller 컬럼, Ctrl+K 재귀 검색, RAW·PDF·영상 미리보기, SMB 공유
파일을 여러 연결·미러로 나눠 받는 다운로드 관리자. Windows·macOS·Linux GUI, 브라우저 확장, wget/curl 호환 CLI
NTFS USN 저널과 $MFT를 직접 읽어 파일을 즉시 찾는 Windows 검색 런처. Everything·Listary의 오픈소스 대안
Word·PPT·Excel·PDF·EPUB 등을 마크다운으로 바꾸는 Firecrawl의 Rust 변환기 — npx 한 줄 또는 브라우저에서 로컬 변환
할 일 관리와 뽀모도로 집중 타이머, 주간 리포트를 한 앱에 담은 오픈소스 Todoist 대안 — 셀프호스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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