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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IGN / RADAR
소개한 앱 전체. 68개
윈도 11의 WSL 컨테이너(wslc)를 도커 데스크톱처럼 화면에서 관리하는 작은 앱.
팀 전용 깃허브 같은 코드 저장소 서비스를 클라우드플레어 워커 하나로 올리는 도구. 따로 서버를 돌리지 않는다.
웹 화면이나 네이티브 화면 중 골라 고(Go) 언어로 데스크톱 앱을 만드는 도구. 앱 하나가 몇 MB짜리 파일 하나로 나온다.
맥의 노치(또는 화면 위쪽)에 사는 작은 캐릭터가 AI 코딩 에이전트의 작업을 지켜보고 알려 주는 무료 앱.
웹페이지를 실제 브라우저로 직접 눌러 보고, 무엇이 고장 났는지 알려 주는 검사 도구.
상자와 선을 글로 적되, 어디에 놓을지는 내가 정하는 다이어그램 언어.
평소 쓰던 리눅스 환경은 그대로 둔 채, 믿기 어려운 프로그램과 코딩 에이전트만 격리해서 돌리는 샌드박스.
코딩 에이전트가 자기가 한 일을 캔버스에 그림으로 그려 설명해 주는 소프트웨어 설계용 데스크톱 앱.
Claude Code 위에서 기획·설계·개발·리뷰·QA 다섯 단계마다 승인 관문을 두고 진행하는 에이전트 팀.
업로드 없이 내 컴퓨터 안에서 캡컷·젠잉 편집 프로젝트를 터미널 명령으로 직접 고치는 비공식 도구.
파이썬 의존성 중 실제로 뚫리고 있는 것과 고칠 사람이 없는 것을 가려내는 점검 도구.
Codex·Claude Code 세션 기록을 읽어 반복 실패와 재시도를 증거와 함께 찾아 주는 점검 도구.
가상머신 설치 없이 윈도우 창 하나에 진짜 Omarchy 리눅스 데스크톱을 그대로 띄우는 앱.
마우스로 끌어다 놓고 두 창을 나란히 쓰는, 데스크톱 감각의 터미널 파일 관리자.
여러 AI 에이전트를 한 화면에서 지휘해 코딩 목표를 끝까지 밀고 가는 작업대.
AI에게 시킨 일이 실제로 어떻게 답하는지 표로 비교해 보는 시험 도구.
몇 기가짜리 파일도 곧바로 열리는 아주 가벼운 텍스트 편집기.
휴대폰에서 코드를 고치고 바로 확인까지 하는 안드로이드용 편집기.
서버에 알려진 취약점이 남아 있는지 점검 목록대로 훑어 주는 검사 도구.
PDF를 화면낭독기가 실제로 어떻게 읽는지 보여 주고 빠진 곳을 짚어 주는 검사 도구.
로그인도 설치도 없이 가짜 REST 주소를 몇 초 만에 만들어 쓰는 도구.
한 AI 코딩 도구에서 하던 대화를 다른 도구로 옮겨 그대로 이어 가게 해 준다.
깃허브 저장소 주소를 넣으면 프로젝트 구조를 한 장의 그림으로 그려 준다.
웹사이트·SSL·데이터베이스·방화벽·백업을 한 화면에서 다루는 무료 서버 관리 패널.
지라·컨플루언스 같은 아틀라시안 자료를 AI 도구가 직접 읽고 쓰게 연결해 주는 공식 다리.
개발 환경을 각자 노트북이 아니라 회사 서버에 두고, 쓸 때만 켜서 접속하게 만드는 자체 호스팅 플랫폼.
AI 비서가 지난 대화를 기억하게 해 주는 기억 저장소. 저장·검색·관리를 한 묶음으로 제공한다.
브라우저가 스스로 밝히는 정보와 네트워크가 실제로 본 정보를 맞대어, 어긋나는 지점을 찾아 준다.
루트 권한 없이 안드로이드 폰에서 별도 커널을 가진 진짜 알파인 리눅스 VM을 띄워, Podman·Docker·LXC를 서버와 똑같이 돌립니다.
코딩 에이전트에게 예산 한도와 검증 절차를 채워, "완료했다"는 말 대신 증거가 붙은 영수증을 받게 만듭니다.
맞는 앱이 없습니다. 조건을 바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