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t
맥 음성 입력
누가 쓰나맥에서 메일이나 문서를 말로 쓰고 싶은 사람, 손목이 불편해 타이핑을 줄이려는 사람.
설치해서 쓰기
키를 누른 채 말하면 지금 쓰고 있는 자리에 바로 글자가 들어가는 맥용 받아쓰기.
★ 30▲ +6 / 7d최근 14일 · 하루 별 증가빈칸 = 관측 없음
별 30 · GitHub에서 확인 GitHub 확인 127시간 지연 · 7일 +6은 GH Archive 관측 (기준 )


TESIGN TAKE
구조가 단순해서 무엇이 어디로 가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외부 API를 쓴다는 사실을 감추지 않고 첫 줄에 적어 둔 점도 좋다.
한눈에 보는 사실
- 라이선스
- MIT
- 사용 범위
- 상업 이용·수정·재배포 가능. 저작권 고지는 유지.
- 언어
- Swift
- 플랫폼
- macos
- 활동
- 마지막 커밋 6일 전 () · 최근 릴리스 [확인 필요]
- 커뮤니티
- 기여자 [확인 필요] · 열린 이슈 [확인 필요] · 만든 이: [확인 필요] 기준 시각 미확인
- 출처
- GitHub
- 오픈소스
- 예
- 처음 본 시각
- 분류
- AI · 생산성
요약이며 법적 조언이 아닙니다.
왜 볼 만한가
맥 기본 받아쓰기는 앱마다 다르게 동작하고 결과도 아쉽다. Blurt는 키 하나로 어디서든 불러쓰게 하고, 구독도 계정도 없이 내가 발급한 AssemblyAI 키로 직접 호출한다. 음성을 어디로 보내는지 코드로 전부 확인할 수 있다.
이걸로 무엇을 만들 수 있나
- 일렉트론이나 웹뷰 없이 AppKit과 SwiftUI로만 만든 네이티브 앱이다. 음성 처리는 의존성 없는 스위프트 패키지 하나에 들어 있고, 마이크 녹음 → 한 번의 요청 → 커서 위치에 붙여넣기로 끝난다. 로컬 모델도, 백그라운드 데몬도, 대기열도 없다. 애플 서명과 공증을 받았다.
누구에게 맞나
- 맥에서 메일이나 문서를 말로 쓰고 싶은 사람, 손목이 불편해 타이핑을 줄이려는 사람.
5분 안에 시작하기
# assemblyai.com/blurt에서 앱을 받고, AssemblyAI에서 키를 하나 만들어 넣는다.주의할 점
- 음성이 AssemblyAI 서버로 전송된다. 앱 자체는 무료이고 MIT지만 AssemblyAI API는 쓴 만큼 요금이 붙고, 키를 직접 발급해야 한다. 맥 전용이다.
영수증
- 처음 본 시각
- 출처 등록
- 선정
- 생성에서 포착까지
- 76d
- 처음 봤을 때
- 30 ★
- 출처
- GitHub
이 항목의 사실을 기계가 읽기 쉬운 형태로 — 마크다운으로 보기 · J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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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분야에서 ★ 총합 순으로 최대 5개. 편집 항목 먼저, 그다음 저장소 카드이며 이 항목은 강조되어 있습니다. 순위와 같은 저장 스냅샷에서 뽑은 비교표이고 추천은 아닙니다.
| 이미지 | 이름 | ★ 총합 | ▲ 7d | 라이선스 | 플랫폼 | 마지막 push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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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ermes Agent개인용 스스로 자라는 에이전트 | ★ 247k | ▲ +116 | MIT허용적 | linux · macos · windows · android · cli | |
![]() | DeepSeek Harness개발자용 플러그인 하네스 | ★ 230k | ▲ +558 | MIT허용적 | web · cli | |
![]() | Blurt맥 음성 입력이 항목 | ★ 30 | ▲ +6 | MIT허용적 | macos | |
| mattpocock/skills카드 | ★ 261k | ▲ +339 | MIT허용적 | — |
타임라인
- 저장소 생성
- TESIGN이 처음 본 시각
- TESIGN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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