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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IGN / RADAR
소개한 앱 전체. 111개
오늘 밤 하늘이 맑아 장시간 천체 촬영을 할 만한지, 무엇을 겨냥할지 알려 주는 맥 메뉴 막대 앱.
윈도 11의 WSL 컨테이너(wslc)를 도커 데스크톱처럼 화면에서 관리하는 작은 앱.
AI 에이전트가 MCP로 조종할 수 있는 무료 오픈소스 다중 트랙 오디오 편집기. 음악·팟캐스트 편집과 녹음에 쓴다.
받은편지함을 훑어 내 계정과 구독 목록을 지도처럼 보여 주는 개인정보 정리 앱. 데이터는 내 컴퓨터 안에 둔다.
BYD 차량의 안드로이드 헤드유닛에서 아이폰 카플레이를 쓰게 하는 독립 앱. 유선과 무선을 모두 지원한다.
내 컴퓨터와 폰에 있는 음악 파일을 듣는 가볍고 보기 좋은 플레이어. 글자 단위로 흐르는 가사와 같은 와이파이 안 곡 동기화를 지원한다.
맥의 노치(또는 화면 위쪽)에 사는 작은 캐릭터가 AI 코딩 에이전트의 작업을 지켜보고 알려 주는 무료 앱.
리눅스·맥·윈도에서 쓰는 빠른 RAW 사진 현상 프로그램. 라이트룸과 비슷한 조절 도구로 원본을 건드리지 않고 보정한다.
안드로이드 TV와 TV 박스에서 쓰는 무료 오픈소스 영상 앱. 광고 구간 건너뛰기와 8K 재생을 지원한다고 밝힌다.
제품 사진과 짧은 설명만 주면 AI 에이전트가 홍보 영상·광고 이미지까지 만들어 주는 마케팅 스킬 모음.
웹페이지를 실제 브라우저로 직접 눌러 보고, 무엇이 고장 났는지 알려 주는 검사 도구.
맥의 창마다 뜨개질한 스웨터 같은 테두리를 입혀 주는 메뉴바 앱.
AI 코딩 도구가 화면을 만들 때 스타일·색·글꼴·UX 원칙을 골라 쓰게 해 주는 디자인 지식 스킬.
앱스토어 밖 앱(SideStore 등)을 아이폰에 쉽게 설치하도록 도와주는 PC용 사이드로딩 도우미.
평소 쓰던 리눅스 환경은 그대로 둔 채, 믿기 어려운 프로그램과 코딩 에이전트만 격리해서 돌리는 샌드박스.
리눅스 노트북 화면을 선 없이 스마트 TV로 보내 주는 작은 트레이 앱.
코딩 에이전트가 자기가 한 일을 캔버스에 그림으로 그려 설명해 주는 소프트웨어 설계용 데스크톱 앱.
위챗 대화 기록을 전달 메뉴 한 번으로 AI 에이전트나 옵시디언에 보내는 맥 앱.
Claude Code 위에서 기획·설계·개발·리뷰·QA 다섯 단계마다 승인 관문을 두고 진행하는 에이전트 팀.
내 API 키로 300여 개 AI 모델을 한 화면에서 쓰는, 직접 설치하는 채팅·에이전트 작업공간.
업로드 없이 내 컴퓨터 안에서 캡컷·젠잉 편집 프로젝트를 터미널 명령으로 직접 고치는 비공식 도구.
10달러짜리 마우스를 맥의 트랙패드처럼 세 손가락 제스처까지 쓰게 만들어 주는 무료 유틸리티.
국제앰네스티가 만든 모바일 포렌식 도구로, 스파이웨어에 감염된 흔적을 내 손으로 찾아본다.
긴 영상을 넣으면 AI가 하이라이트를 찾아 자막까지 입힌 짧은 클립으로 잘라 주는 데스크톱 앱.
옛 마이크로소프트 코믹 챗을 되살려, ChatGPT와 나눈 대화를 자동으로 만화 칸에 채워 넣는 윈도우 앱.
파이썬 의존성 중 실제로 뚫리고 있는 것과 고칠 사람이 없는 것을 가려내는 점검 도구.
마크다운으로 쓰고 노트끼리 어떻게 이어지는지 그래프로 보여 주는 데스크톱 편집기.
Codex·Claude Code 세션 기록을 읽어 반복 실패와 재시도를 증거와 함께 찾아 주는 점검 도구.
가상머신 설치 없이 윈도우 창 하나에 진짜 Omarchy 리눅스 데스크톱을 그대로 띄우는 앱.
마우스로 끌어다 놓고 두 창을 나란히 쓰는, 데스크톱 감각의 터미널 파일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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