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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IGN / RADAR
소개한 앱 전체. 209개
맥의 창마다 뜨개질한 스웨터 같은 테두리를 입혀 주는 메뉴바 앱.
AI 코딩 도구가 화면을 만들 때 스타일·색·글꼴·UX 원칙을 골라 쓰게 해 주는 디자인 지식 스킬.
앱스토어 밖 앱(SideStore 등)을 아이폰에 쉽게 설치하도록 도와주는 PC용 사이드로딩 도우미.
수주·견적·생산·품질까지 제조 회사의 업무를 한곳에서 관리하는 오픈소스 ERP·MES·QMS.
평소 쓰던 리눅스 환경은 그대로 둔 채, 믿기 어려운 프로그램과 코딩 에이전트만 격리해서 돌리는 샌드박스.
하고 싶은 것을 말로 적으면 AI가 웹사이트나 앱을 만들어 주고, 바로 공개 주소로 올려 주는 브라우저 도구.
리눅스 노트북 화면을 선 없이 스마트 TV로 보내 주는 작은 트레이 앱.
코딩 에이전트가 자기가 한 일을 캔버스에 그림으로 그려 설명해 주는 소프트웨어 설계용 데스크톱 앱.
위챗 대화 기록을 전달 메뉴 한 번으로 AI 에이전트나 옵시디언에 보내는 맥 앱.
Claude Code 위에서 기획·설계·개발·리뷰·QA 다섯 단계마다 승인 관문을 두고 진행하는 에이전트 팀.
내 API 키로 300여 개 AI 모델을 한 화면에서 쓰는, 직접 설치하는 채팅·에이전트 작업공간.
업로드 없이 내 컴퓨터 안에서 캡컷·젠잉 편집 프로젝트를 터미널 명령으로 직접 고치는 비공식 도구.
10달러짜리 마우스를 맥의 트랙패드처럼 세 손가락 제스처까지 쓰게 만들어 주는 무료 유틸리티.
국제앰네스티가 만든 모바일 포렌식 도구로, 스파이웨어에 감염된 흔적을 내 손으로 찾아본다.
긴 영상을 넣으면 AI가 하이라이트를 찾아 자막까지 입힌 짧은 클립으로 잘라 주는 데스크톱 앱.
당신 자신이 타일이 되어 2048 규칙으로 밀리며 지뢰찾기처럼 숨은 지뢰를 피해 내려가는 브라우저 로그라이크.
OpenAI 호환 모델 여럿을 같은 포커 판에 앉혀 놓고 결정을 하나하나 지켜보는 브라우저 벤치마크.
옛 마이크로소프트 코믹 챗을 되살려, ChatGPT와 나눈 대화를 자동으로 만화 칸에 채워 넣는 윈도우 앱.
커피 봉지를 찍으면 라벨을 읽어 채워 주는, 내 서버에 직접 올리는 원두·추출 기록 앱.
파이썬 의존성 중 실제로 뚫리고 있는 것과 고칠 사람이 없는 것을 가려내는 점검 도구.
마크다운으로 쓰고 노트끼리 어떻게 이어지는지 그래프로 보여 주는 데스크톱 편집기.
Codex·Claude Code 세션 기록을 읽어 반복 실패와 재시도를 증거와 함께 찾아 주는 점검 도구.
가상머신 설치 없이 윈도우 창 하나에 진짜 Omarchy 리눅스 데스크톱을 그대로 띄우는 앱.
마우스로 끌어다 놓고 두 창을 나란히 쓰는, 데스크톱 감각의 터미널 파일 관리자.
여러 AI 에이전트를 한 화면에서 지휘해 코딩 목표를 끝까지 밀고 가는 작업대.
사라진 플래시 게임과 애니메이션을 지금 브라우저에서 다시 돌려 주는 재생기.
AI에게 시킨 일이 실제로 어떻게 답하는지 표로 비교해 보는 시험 도구.
키를 누른 채 말하면 지금 쓰고 있는 자리에 바로 글자가 들어가는 맥용 받아쓰기.
몇 기가짜리 파일도 곧바로 열리는 아주 가벼운 텍스트 편집기.
비밀번호와 2차 인증 번호를 내 기기 안에 두고 쓰는 안드로이드 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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