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ESIGN / RADAR
오늘 볼 만한 10가지
오늘은 큰 프로그램을 대신하는 작은 것들이 여럿 걸렸습니다. 사라진 플래시 파일을 브라우저에서 다시 돌리는 재생기, 무거운 3D 편집기 대신 주소만 열면 되는 편집기, 몇 기가짜리 파일을 곧바로 여는 텍스트 편집기, 키 하나로 부르는 받아쓰기가 그렇습니다. 나머지는 AI에게 일을 맡길 때 옆에 두는 것들 — 화면을 만들기 전 참고 자료와 답변을 표로 비교하는 시험 도구 — 그리고 직접 설치해 쓰는 보안 점검과 학교 시스템입니다. 라이선스와 제약은 항목마다 그대로 적었습니다.
↓- 01Ruffle사라진 플래시 게임과 애니메이션을 지금 브라우저에서 다시 돌려 주는 재생기.
- 02SuperSplat사진으로 만든 3D 공간(가우시안 스플랫)을 브라우저에서 다듬고 내보내는 편집기.
- 03Acode휴대폰에서 코드를 고치고 바로 확인까지 하는 안드로이드용 편집기.
- 04Monica비밀번호와 2차 인증 번호를 내 기기 안에 두고 쓰는 안드로이드 금고.
- 05miu몇 기가짜리 파일도 곧바로 열리는 아주 가벼운 텍스트 편집기.
- 06Blurt키를 누른 채 말하면 지금 쓰고 있는 자리에 바로 글자가 들어가는 맥용 받아쓰기.
- 07InspoAI가 화면을 만들기 전에 참고할 실제 웹사이트 자료를 정리해 넘겨 준다.
- 08PromptfooAI에게 시킨 일이 실제로 어떻게 답하는지 표로 비교해 보는 시험 도구.
- 09Nuclei서버에 알려진 취약점이 남아 있는지 점검 목록대로 훑어 주는 검사 도구.
- 10OpenSchool학생 기록부터 출결·시간표·성적·알림까지 학교 일을 한 시스템에 모으는 공개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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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기까지.
내일 또 수천 개를 보고, 몇 개만 남겨 두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