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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Display
아이패드를 맥 보조 모니터로
누가 쓰나맥 사용자 · 1인 사업자 · 개발자
설치해서 쓰기
아이폰·아이패드를 맥의 두 번째 모니터로 씁니다.
★ 4k▲ +165 / 7d최근 14일 · 하루 별 증가빈칸 = 관측 없음
별 4,026 · GitHub에서 확인 GitHub 확인 30시간 지연 · 그 뒤 GH Archive 관측 +42 포함 · 7일 +165은 GH Archive 관측 (기준 )
순위 하드웨어 분야 2위

TESIGN TAKE
이미 가진 아이폰·아이패드를 계정·동글 없이 진짜 확장 모니터로 쓰게 하니, 맥 사용자라면 바로 써 볼 만합니다.
한눈에 보는 사실
- 라이선스
- GPL-3.0
- 사용 범위
- 사용·수정은 자유. 배포하면 소스 공개 의무(카피레프트).
- 언어
- Swift
- 플랫폼
- macos · ios
- 활동
- 마지막 커밋 1일 전 () · 최근 릴리스 v1.19.0 () · 릴리스 40개
- 커뮤니티
- 기여자 6명 · 열린 이슈 142개 (PR 포함) · 만든 이: 개인
- 출처
- GitHub
- 오픈소스
- 예
- 처음 본 시각
- 분류
- 하드웨어 · 생산성
요약이며 법적 조언이 아닙니다.
왜 볼 만한가
맥에 화면을 하나 더 붙이려면 기기를 사거나 유료 앱을 쓰는 선택지가 먼저 나옵니다. opendisplay는 이미 가진 아이폰·아이패드를 USB나 와이파이로 연결해 보조 모니터로 쓰게 합니다. H.264로 지연을 낮추고 Retina 해상도와 터치 입력을 지원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Swift로 쓰였고 GPL-3.0으로 공개돼 있습니다.
이걸로 무엇을 만들 수 있나
- 회의실에서 화면을 하나 더 붙이는 이동용 세팅
- 아이패드를 도구 창 전용으로 두는 작업 배치
누구에게 맞나
- 맥 사용자
- 회의실이나 카페에서 화면 하나를 더 붙일 때
- 1인 사업자
- 유료 앱 없이 보조 모니터가 필요할 때
- 개발자
- 아이패드를 문서·도구 창 전용으로 둘 때
5분 안에 시작하기
# Mac(macOS 14+): 릴리스의 OpenDisplay.dmg를 열어 Applications로 옮기기
# iPhone·iPad: TestFlight 공개 베타로 앱 설치(iOS 16+)
# 데이터 지원 USB 케이블로 연결 → 화면 기록·손쉬운 사용 권한 허용주의할 점
- 비공개 API(CGVirtualDisplay)를 써서 macOS 업데이트에 깨질 수 있다고 밝힙니다
- iOS 앱은 App Store가 아니라 TestFlight나 직접 빌드로만 설치합니다
- WiFi 전송 암호화는 아직 로드맵 항목입니다
영수증
- 처음 본 시각
- 출처 등록
- 선정
- 스타 변화
- +36 ★ / 24h
- 생성에서 포착까지
- 94d
- 처음 봤을 때
- 3,056 ★
- 출처
- GitHub
이 항목의 사실을 기계가 읽기 쉬운 형태로 — 마크다운으로 보기 · JSON
비슷한 도구
하드웨어 분야에서 ★ 총합 순으로 최대 5개. 편집 항목 먼저, 그다음 저장소 카드이며 이 항목은 강조되어 있습니다. 순위와 같은 저장 스냅샷에서 뽑은 비교표이고 추천은 아닙니다.
| 이미지 | 이름 | ★ 총합 | ▲ 7d | 라이선스 | 플랫폼 | 마지막 push |
|---|---|---|---|---|---|---|
![]() | Amagine3D하드웨어 제작자용 외장 설계 | ★ 4.9k | ▲ +299 | Apache-2.0허용적 | web | |
![]() | OpenDisplay아이패드를 맥 보조 모니터로이 항목 | ★ 4k | ▲ +165 | GPL-3.0카피레프트 | macos · ios | |
![]() | OpenMouse게이머용 브라우저 마우스 설정 | ★ 1.9k | — | AGPL-3.0카피레프트 | web | |
![]() | nurb3D 프린터용 대화형 CAD | ★ 539 | — | 라이선스 미확인미확인 | macos · cli | |
| makerspet/oomwoo카드 | ★ 10.7k | ▲ +26 | Apache-2.0허용적 | — |
타임라인
- 저장소 생성
- TESIGN이 처음 본 시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