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ESIGN / RADAR
오늘 볼 만한 6가지
오늘은 무언가를 '잇는' 도구가 많았습니다. 코딩 에이전트가 자기가 한 일을 그림으로 그려 보여 주는 설계 캔버스, 위챗 대화를 전달 메뉴 한 번으로 AI와 노트에 넘기는 맥 앱, 리눅스 노트북 화면을 선 없이 TV로 보내는 트레이 앱이 그렇습니다. 여기에 말로 설명하면 웹사이트를 만들어 주는 오픈소스 빌더, 수주부터 생산·품질까지 다루는 제조업용 오픈소스 ERP, 에이전트와 낯선 프로그램을 평소 환경 그대로 격리해 돌리는 리눅스 샌드박스를 더했습니다. 후보 상당수가 같은 브랜드의 홍보 게시물이거나 이제 막 올라온 저장소라 여섯 개만 골랐습니다. 라이선스와 제약은 항목마다 그대로 적었습니다.
↓- 01 Whiteboard에이전트와 함께 설계
설치해서 쓰기
★ 523▲ 213 HN코딩 에이전트가 자기가 한 일을 캔버스에 그림으로 그려 설명해 주는 소프트웨어 설계용 데스크톱 앱. - 02 AI Builder말로 만드는 웹사이트
설치 없이 바로
★ 97▲ 4 HN하고 싶은 것을 말로 적으면 AI가 웹사이트나 앱을 만들어 주고, 바로 공개 주소로 올려 주는 브라우저 도구. - 03 Carbon제조업 오픈소스 ERP
직접 서버에
▲ 51 HN수주·견적·생산·품질까지 제조 회사의 업무를 한곳에서 관리하는 오픈소스 ERP·MES·QMS. - 04 FluxCast리눅스 화면 TV로 보내기
설치해서 쓰기
★ 403▲ 1 HN리눅스 노트북 화면을 선 없이 스마트 TV로 보내 주는 작은 트레이 앱. - 05 WeChatBridge위챗 대화를 AI로 전달
설치해서 쓰기
★ 480▲ +8 / 7d위챗 대화 기록을 전달 메뉴 한 번으로 AI 에이전트나 옵시디언에 보내는 맥 앱. - 06 Drop리눅스 프로그램 격리
설치해서 쓰기
▲ 173 HN평소 쓰던 리눅스 환경은 그대로 둔 채, 믿기 어려운 프로그램과 코딩 에이전트만 격리해서 돌리는 샌드박스.
★ 523▲ 213 HN

★ 97▲ 4 HN

AI Builder
하고 싶은 것을 말로 적으면 AI가 웹사이트나 앱을 만들어 주고, 바로 공개 주소로 올려 주는 브라우저 도구.
▲ 51 HN

★ 403▲ 1 HN

★ 480▲ +8 / 7d

▲ 173 HN

오늘은 여기까지.
내일 또 수천 개를 보고, 몇 개만 남겨 두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