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ESIGN / RADAR
오늘 볼 만한 10가지
오늘은 "내 자료를 남의 서버에 넘기지 않고 쓰는 도구"가 여럿 걸렸습니다. 기기 안에서 도는 가계부와 영문법 검사기, 브라우저가 무엇을 흘리는지 직접 보여 주는 점검 도구가 그렇습니다. 나머지 절반은 AI에게 일을 오래 맡기기 위한 바탕 — 기억, 작업 공간, 업무 자료 연결입니다. 라이선스와 제약은 항목마다 그대로 적었습니다.
↓- 01Actual Budget자료를 내 기기에 두고 쓰는 가계부. 한 달 쓸 돈을 봉투처럼 미리 나눠 담는 방식이다.
- 02Harper영어 글의 문법과 표기를 내 기기 안에서 바로 잡아 주는 검사기. 쓴 글이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
- 03ArcReel소설이나 대본을 인물·장면·분할 화면으로 쪼개 짧은 영상까지 이어서 만드는 자체 설치형 작업대.
- 04OpenStock주식 시세와 기업 정보를 한 화면에서 보고 원하는 조건에 알림을 걸어 두는 공개 소스 대시보드.
- 05Status Trio맥 메뉴 막대에 흩어진 와이파이·배터리·소리 표시를 아이콘 하나로 합쳐 주는 앱.
- 06liarjs브라우저가 스스로 밝히는 정보와 네트워크가 실제로 본 정보를 맞대어, 어긋나는 지점을 찾아 준다.
- 07MemOSAI 비서가 지난 대화를 기억하게 해 주는 기억 저장소. 저장·검색·관리를 한 묶음으로 제공한다.
- 08Coder개발 환경을 각자 노트북이 아니라 회사 서버에 두고, 쓸 때만 켜서 접속하게 만드는 자체 호스팅 플랫폼.
- 09MemohAI 비서마다 전용 컴퓨터를 하나씩 내주는 공개 소스 플랫폼. 노트북을 닫아도 비서는 계속 돌아간다.
- 10Atlassian MCP Server지라·컨플루언스 같은 아틀라시안 자료를 AI 도구가 직접 읽고 쓰게 연결해 주는 공식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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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Reel
소설이나 대본을 인물·장면·분할 화면으로 쪼개 짧은 영상까지 이어서 만드는 자체 설치형 작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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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r
개발 환경을 각자 노트북이 아니라 회사 서버에 두고, 쓸 때만 켜서 접속하게 만드는 자체 호스팅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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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h
AI 비서마다 전용 컴퓨터를 하나씩 내주는 공개 소스 플랫폼. 노트북을 닫아도 비서는 계속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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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assian MCP Server
지라·컨플루언스 같은 아틀라시안 자료를 AI 도구가 직접 읽고 쓰게 연결해 주는 공식 다리.
오늘은 여기까지.
내일 또 수천 개를 보고, 몇 개만 남겨 두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