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indsight
유튜브 108개 채널 49,411편의 자막을 기억하고 그중 2만 2천여 편을 주제 지도로 펼쳐 같은 이슈에 대한 발언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따라갑니다.
TESIGN / RADAR
오늘은 6개입니다. 유튜브 채널의 말이 시간에 따라 어떻게 바뀌었는지 지도로 보여 주는 Hindsight, 브라우저에서 신경망 모델을 열어 고치는 Forma, 하루 한 판 단어 퍼즐 Words of Hanoi, 자바스크립트 취약점 감사 도구, 호주 은행 CSV로 구독료 찾기, 그리고 1.0을 넘긴 GitHub의 Spec Kit — 여섯 중 다섯은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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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108개 채널 49,411편의 자막을 기억하고 그중 2만 2천여 편을 주제 지도로 펼쳐 같은 이슈에 대한 발언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따라갑니다.


시험관 다섯 개에 든 글자 타일 열두 개를 옮겨 꽉 찬 관마다 네 글자 단어가 되게 만드는 하루 한 판 퍼즐입니다.

자바스크립트·HTML 코드를 붙여 넣으면 위험한 지점을 잘라내 7B 모델이 취약점 추론과 공격 예시를 써 줍니다.

호주 은행 거래내역 CSV를 올리면 잊고 있던 정기 결제와 연간 비용, 가격 인상, 환불 가능 건을 찾아 줍니다.

코딩 에이전트에 '무엇을 왜 만들지'를 먼저 문서로 정하게 하고, 그 문서대로 계획·구현·검증까지 이끕니다.
내일 또 수천 개를 보고, 몇 개만 남겨 두겠습니다.